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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 방법
삼성전자 DS와 SK하이닉스 성과급 산식과 입력 근거. 연간 보상, 세금, 지급, 매도 시점, 주택 예산 도식.
성과급 산정
OPI 1, TAI, PI는 연봉에 정해진 비율을 곱해 구합니다. 특별경영성과급과 PS는 보도된 1인당 예상액을 그해 실적과 내 연봉의 비율만큼 늘리거나 줄여 환산합니다.
삼성전자
- OPI 1
- 연봉의 50%
- TAI
- 연봉의 10%
- 특별경영성과급
- 회사 성과에 따라
SK하이닉스
- PI
- 연봉의 15%
- PS
- 영업이익에 따라
삼성전자 OPI 1은 연봉의 50%, TAI는 10%, SK하이닉스 PI는 연봉의 15%입니다. 특별경영성과급은 회사 성과에 따라, PS는 영업이익에 따라 달라집니다.
특별경영성과급과 PS의 5년 전망은 보도 예상액에 보도 전제 대비 그해 회사 성과의 비율과, 삼성 8,000만 원, SK 8,500만 원 대비 내 연봉의 비율을 곱해 구합니다.
지급 시점
연도별 수령액은 현금이 들어오는 해와 주식을 팔 수 있게 되는 해를 기준으로 모읍니다. 삼성전자 주식은 3년에 걸쳐 3분의 1씩 매도 제한이 풀리고, SK하이닉스는 9월 16일 가결된 배분을 따릅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위아래로 나눠 확정된 해, 다음 해, 2년 뒤의 현금 지급, 그해 매도 가능한 주식, 아직 매도할 수 없는 이연 주식을 구분한 차트입니다. 삼성전자는 확정된 해에 주식 전액이 부여되고 3년에 걸쳐 3분의 1씩 매도할 수 있습니다. SK하이닉스는 현금 50%, 즉시 매도 가능한 주식 30%, 이연 주식 다음 해 10%, 2년 뒤 10%입니다. 9월 16일 가결된 배분입니다.
공제
세후 금액은 세전 성과급에서 소득세와 4대보험 근로자 부담분을 뺀 값입니다. 성과급은 연봉과 합산되므로 더 높은 세율 구간이 적용됩니다. 연봉이 국민연금 기준소득 상한을 넘으면 국민연금은 더 붙지 않습니다.
연봉 삼성 8,000만 원, SK 8,500만 원에 성과급 8,000만 원을 받는 경우 성과급의 구성입니다. 세후 수령 61.1%, 소득세와 지방소득세 33.9%, 건강보험과 장기요양 4.1%, 고용보험 0.9%, 국민연금 0%. 연봉이 기준소득 상한을 넘어 성과급에는 국민연금이 붙지 않습니다.
소득세와 고용보험은 지급할 때 원천징수하고, 건강보험은 다음 해 4월부터 1년 동안 월 보험료에 나눠 반영합니다. 삼성전자 특별성과급은 지급 시점에 소득세 45%(지방세 포함 49.5%)와 보험료를 먼저 떼고 남은 주식을 주며, 실제 세금과의 차액은 다음 해 연말정산에서 현금으로 돌려받는 것으로 계산합니다.
5년 전망
연봉은 첫해 입력값에서 기본 상승률만큼 해마다 오릅니다. 실적은 증권사 컨센서스가 있는 해까지 그 값을 쓰고, 그 뒤로는 점차 낮아진다고 가정합니다. 두 값 모두 계산기에서 바꿀 수 있습니다.
두 회사의 5년 성과 기본값을 회사별 최고값에 대한 상대 높이로 나타낸 차트입니다. 삼성 DS와 SK하이닉스 모두 2026년, 2027년, 2028년은 증권사 전망치이고 2029년, 2030년은 이후 추정치입니다.
주택 예산
내 자금은 선택한 시점까지 받은 성과보상의 세후 누적액입니다. 주택 예산은 내 자금에 추가 대출을 더한 금액이며, 추가 대출은 0원에서 시작해 직접 입력합니다. 최근 실거래가가 예산 안에 드는 단지를 보여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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